먼저 애들은 갈수록 반짝반짝거리는지 큐트타에 가까운 나로써도 감탄을 하게 되고 리사도 미야를 따라가나요? 얼굴이 자리를 잡아가는지(사실은 어색한 표정만 아니라면 다 이쁘다능..그래도 봉자로의 귀환은...흠..) 역변→재정변을 다시 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내 마음까지도 함께 훈훈해지고 다른 아이들도 너무 이뻐 미치겠네요. 특히 곰순이의 빨갛고 탐스러운 입술은 -_-* 내가 범해버릴 지도 몰라요. 변태 그렇지만 독순이 장갑과 마아사 리본은 NG!
올 여름 디지털한정싱글로 발매한 AKB48의 Baby! Baby! Baby!의 컨셉사진-:)
그런데 이 컨셉에서 제 눈이 띈 것은 다름아닌 레..레트로룩!이 아니였나 싶네요. 최근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것은 이 쪽에 대해 무지한 저도 알고는 있었지만 별로 실감은 못했었는데 아무로 - AKB48 - 베리즈(근데 비슷한 컨셉의 AKB48의 의상보다는 안 이쁜 것 같..)같은 가수들이 이러한 컨셉으로 나오면서 일본문화에 관심이 있는 저로써는 프레타포르테같은 정말로 유명한 퍄숑쇼보다도 이 쪽이 훨씬 몸에 와닿아요. 당분간은 이런 트렌드가 지속될 것 같기는 한데 언제까지나 갈런지 모르겠어요. 트렌드는 돌고 도는 거니깐요.